← 목록으로
호재나래식품 · 2026.03.201일 전

감사보고서 (2025.12)

좋은 소식! 회사의 체력이 좋아지고 조금 더 튼튼해질 수 있어요.

AI 한줄 요약

감사의견 '적정'을 받았으며, 영업이익이 약 57억 원으로 전년 대비 82% 급증한 훌륭한 실적을 발표했습니다.

판단 근거
💡 결론

회사가 장사를 너무 잘해서 순이익이 2배나 뛴 확실한 호재성 공시이므로, 긍정적인 시각을 가지고 매수나 보유를 적극적으로 고려해 볼 만합니다.

이 공시는 회사가 1년 동안 장사를 잘했는지, 가계부(재무제표)는 거짓 없이 잘 썼는지 외부 회계 전문가가 검사한 '감사보고서'입니다. 나래식품은 회계사로부터 '가계부를 규칙에 맞게 투명하게 잘 썼다'는 뜻인 '적정' 의견을 받았습니다. 이는 주식 시장에서 회사가 상장 폐지 등의 위험 없이 안전하게 운영되고 있다는 기본 합격증과 같습니다. 무엇보다 가장 눈에 띄는 것은 폭발적인 실적 성장입니다. 2025년 한 해 동안 매출액(물건을 판 총금액)은 약 547억 원으로 전년보다 22% 늘었고, 영업이익(순수하게 장사로 남긴 돈)은 약 57억 원으로 무려 82%나 급증했습니다. 당기순이익(세금 등을 다 떼고 최종적으로 회사의 통장에 남은 돈) 역시 약 46억 원을 기록하며 작년보다 두 배 이상(111%) 껑충 뛰었습니다. 주력 상품인 식품(만두 등) 판매가 아주 잘 되어서 회사가 말 그대로 돈을 쓸어 담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다만, 보고서 끝부분에 회사와 친한 사람이나 관련 기업(특수관계자)에게 약 23억 원을 빌려준 기록이 있다는 점을 회계사가 강조해 두었습니다. 빌려준 돈을 잘 돌려받는지는 나중에 확인해 볼 필요가 있지만, 회사가 워낙 돈을 잘 벌고 있어서 당장 큰 문제가 되지는 않습니다.

더 자세한 내용은 DART 원문에서 확인하세요

📄 DART 원문 보기

☕ 도움이 되셨나요? 커피 한 잔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