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소식! 회사의 체력이 좋아지고 조금 더 튼튼해질 수 있어요.
장병규 이사회 의장이 약 100억 원(43,103주) 규모의 크래프톤 주식 장내매수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최고 경영자의 '100억 원 규모 찐 바닥 선언' 및 성장 자신감 표현이므로, 긍정적인 관점에서 매수하거나 기존 주식은 꽉 쥐고 지켜봐야 할 타이밍입니다.
장병규 크래프톤 이사회 의장이 자신의 회사 주식 4만 3,103주를 주식시장(장내)에서 직접 사들이겠다는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예상 매수 단가는 1주당 23만 2,000원으로, 총 매수 금액은 무려 약 100억 원(99억 9,989만 원)에 달합니다. 이는 회사의 내부자가 주가에 영향을 주지 않기 위해 미리 매매 계획을 알리는 제도를 통해 '내가 곧 주식을 살 것'이라고 시장에 선언한 것입니다. 회사의 내부 사정을 가장 잘 아는 최고 결정권자가 100억 원이라는 큰돈을 들여 자사주를 매수하는 것은 주식시장에서 매우 강력한 호재(좋은 소식)로 해석됩니다. 공시에서 밝힌 매수 목적이 '경영진의 중장기 전략 방향에 대한 지지'인 만큼, 현재 주가가 싸다고 판단하고 앞으로 회사가 더 성장할 것이라는 강한 자신감을 보여주는 행동입니다. 또한, 주식시장에 풀린 주식을 대규모로 사들이면 주가 하락을 막아주는 든든한 방어막 역할을 하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