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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재삼아제약 · 2026.03.201일 전

사업보고서 (2025.12)

아쉬운 소식! 회사의 원래 계획에 조금 차질이 생길 수 있어요.

AI 한줄 요약

2025년 영업이익이 110억원으로 전년 대비 55.1% 급감하며 실적이 크게 악화되었습니다.

판단 근거
💡 결론

이익이 반토막 난 명백한 악재이므로, 호흡기 약품이 다시 잘 팔려서 실적이 회복되는 것을 다음 분기 성적표에서 확인하기 전까지는 섣불리 사지 말고 지켜보는 것이 안전합니다.

삼아제약이 발표한 2025년 1년 치 성적표(사업보고서)를 보면 회사의 돈벌이가 크게 나빠졌습니다. 가장 중요한 지표인 영업이익(물건을 팔고 남은 순수한 장사 이윤)이 110억 원으로, 작년(245억 원)보다 무려 55.1%나 줄어들어 반토막이 났습니다. 전체 매출액(총 판매 금액)도 778억 원으로 전년 대비 18.6% 줄어들었고, 최종적으로 회사가 챙겨가는 당기순이익 역시 41.4% 감소한 129억 원에 그쳤습니다. 이렇게 실적이 뚝 떨어진 가장 큰 이유는 호흡기 질환 환자가 줄어들면서 회사의 주력 상품인 호흡기계 약품(전체 매출의 약 67.7% 차지)이 덜 팔렸기 때문입니다. 주식 시장에서 회사의 이익이 절반 이상 줄어든 것은 주가에 아주 무거운 악재로 작용합니다. 기업이 돈을 잘 벌어야 주주들에게 배당금도 나누어 주고 새로운 투자도 할 수 있는데, 현재로서는 회사의 기초 체력이 많이 약해진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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