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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재아시아종묘 · 2026.03.201일 전

사업보고서 (2025.12)

아쉬운 소식! 회사의 원래 계획에 조금 차질이 생길 수 있어요.

AI 한줄 요약

아시아종묘, 최근 3개월간 영업손실 8.1억 원 및 당기순손실 12.7억 원 기록하며 적자 지속

판단 근거
💡 결론

현재 회사가 돈을 까먹고 현금마저 빠져나가는 '적자 상태'이므로, 향후 회사가 다시 돈을 벌기 시작하는지(흑자 전환) 확인하기 전까지는 섣부른 투자를 피하고 관망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번 공시는 아시아종묘의 최근 3개월(2025년 10월~12월) 동안의 성적표를 보여주는 감사보고서입니다. 가장 중요한 핵심인 실적을 보면, 회사는 이 기간 동안 약 34억 원의 매출(물건을 판 돈)을 올렸습니다. 하지만 인건비와 재료비 등 각종 비용을 빼고 나니, 본업에서 발생한 손실인 '영업손실'이 약 8.1억 원 발생했습니다. 여기에 이자나 세금 등을 모두 반영한 최종 성적표인 '당기순손실(최종 적자)'은 약 12.7억 원에 달합니다. 단순히 장부상으로만 손실이 난 것이 아닙니다. 회사가 영업을 통해 실제로 벌어들인 현금을 뜻하는 '영업활동 현금흐름' 역시 약 -4.5억 원을 기록해, 회사로 돈이 들어오기는커녕 밖으로 빠져나가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또한 그동안 장사에 실패해 쌓인 빚(적자)을 의미하는 '결손금'이 기존 68억 원에서 80억 원 규모로 훌쩍 늘어나면서 회사의 재무 체력이 점점 약해지고 있습니다. 이전 회계연도(12개월치)에는 10억 원이 넘는 영업이익(흑자)을 냈었지만, 이번 짧은 기간 동안 큰 폭의 적자를 기록했다는 것은 장사 상황이 나빠졌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씨앗을 연구하고 파는 회사가 물건을 팔고도 오히려 손해를 보고 현금이 마르고 있다는 뜻이므로 주가에는 꽤 안 좋은 소식(악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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